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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삼성전자 외국 공장서도 노동자들 중병 걸렸다"
한노보연  2013-08-12 10:47:21  |  조회 : 210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807191221§ion=03

"삼성전자 사례를 중심으로 전자 산업에 종사하는 하청 노동자들의 건강과 인권 실태를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원청 사업자들의 '위험의 외주화'가 하청 노동권을 사각지대로 내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사내 하청 노동자뿐 아니라 납품 업체 노동자들도 백혈병 등 암에 걸린 사례가 제보되는 실정이다.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등의 삼성전자 외국 공장에서도 젊은 여성 노동자들이 폐 질환을 앓거나 열악한 노동 조건에서 일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금속노조, 국제민주연대,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은 7일 오후 서울시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사례로 본 전자 산업 하청 노동권 실태'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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