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보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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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똥콜, 업소비 오더 떼면 뭐 남는다고…” 대리운전기사들 '을의 울분'
한노보연  2013-08-02 11:04:15  |  조회 : 201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597618.html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해 법의 사각지대에서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일하고 있는 대리운전기사 노동자들의 실태를 조금이나마 확인하게 됩니다.

노동조합 활동과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통해 그들의 근로 조건이 하루 빨리 개선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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